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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블리 마켓찜 올리기, 입점 한 달 차 셀러를 위한 첫 점검표

한 달 차 셀러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

입점한 지 한 달이 지났는데 마켓찜이 아직 한 자릿수라면,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. 한 달 차 셀러가 자주 하는 질문은 ‘무엇부터 챙겨야 하나요?’다. 의외로 한 달 차의 답은 단순하다. 마켓 ‘인상’을 정리하는 것부터다.

점검 1. 마켓 메인 첫 화면

  • 메인 배너가 마켓 컨셉을 한눈에 보여주는가
  • 색감 톤이 통일돼 있는가
  • 모바일 화면에서도 글씨가 잘리지 않는가

한 달 차 셀러는 PC 기준으로만 점검하는 경우가 많다. 실제 진입자는 90% 이상이 모바일이라, 모바일 시안 점검이 가장 우선이다.

점검 2. 베스트 상품 3종 노출

  • 매출 회전이 빠른 3종이 상단에 있는가
  • 3종의 사진 톤이 비슷한가
  • 가격대가 크게 튀지 않는가

3종은 마켓의 첫인상이다. 사진 톤이 들쭉날쭉하면 마켓 컨셉이 흐려 보인다.

점검 3. 마켓 소개 문구

  • 한 줄 소개가 있는가
  • 마켓의 타깃 고객이 짐작 가는 표현인가
  • 너무 추상적인 단어로만 정리되지는 않았는가

‘예쁜 옷’ 같은 표현보다 ‘오피스 데일리 셔츠 마켓’ 같은 구체적 표현이 효과적이다.

점검 4. 외부 채널 한 줄

한 달 차에 외부 채널을 키울 필요는 없지만, 인스타그램 계정 한 개 정도는 살아 있는 편이 좋다. 첫 진입자가 마켓 외에 셀러를 한 번 더 살피는 동선이 되기 때문이다. 에이블리 마켓찜 올리기 운영 흐름을 살펴 두면, 외부 채널이 마켓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가늠하기 쉽다.

점검 5. 운영 가이드 한 번 정독

한 달 차 셀러가 자주 빼먹는 게 ‘에이블리 자체 가이드와 외부 운영 가이드 정독’이다. 에이블리 마켓찜 올리는 방법 같은 가이드를 한 번씩 훑어 두면, 어떤 항목이 효율 좋고 어떤 항목이 시간을 잡아먹는지 미리 윤곽이 잡힌다.

마무리

한 달 차에는 ‘많이 하기’보다 ‘기본기 정리’가 정답이다. 위 다섯 점검만 한 주 안에 끝내 두면, 두 달 차에 마켓찜 그래프 결이 분명히 달라진다. 무엇이 효과 있는지 알 수 없을 때는, 결국 기본기부터 짚는 게 가장 빠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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