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고, 웹사이트, 명함, 간판에 쓰이는 브랜드 컬러가 조금씩 다르면 일관성이 깨진다. 색상 코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게 브랜드 정체성의 기본이다.
색상 불일치 문제
디자이너가 포토샵에서 쓴 색상과 개발자가 CSS에 넣은 색상이 다른 경우가 많다. RGB 값을 눈대중으로 입력하거나, 복사 과정에서 실수가 생긴다. 색상 변환기로 정확한 코드를 확인하고 공유해야 한다.
브랜드 가이드라인
제대로 된 브랜드는 컬러 가이드라인이 있다. 메인 컬러 #FF5722, 서브 컬러 #2196F3 식으로 HEX 코드가 명시되어 있다. RGB, CMYK 버전도 함께 정리해두면 어떤 매체에서도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.
인쇄물 vs 웹
인쇄물은 CMYK, 화면은 RGB다. 같은 색상이라도 매체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. 색상 변환기로 변환하되, 실제 출력물은 직접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.
일관성이 신뢰를 만든다
색상이 일관되면 브랜드가 전문적으로 보인다. 반대로 불일치하면 허술해 보인다. 사소해 보이지만 고객 인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.
브랜드 가이드 작성
메인 컬러, 서브 컬러, 배경색, 텍스트색의 HEX, RGB 값을 명시하세요. 각 색상의 사용 용도와 금지 사항도 포함합니다. 색상 변환기로 모든 형식의 값을 준비해서 기록해두세요.
버전 관리
색상 팔레트가 변경되면 버전을 기록하세요. 언제 어떤 이유로 바뀌었는지 히스토리를 관리하면 나중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. 디자인 시스템 도구를 사용하면 이런 관리가 자동화됩니다.
최종 점검
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모든 색상을 문서화하세요. HEX, RGB, HSL 형식을 함께 기록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색상 변환기로 일괄 변환하면 편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