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틸리티 소개

웹 세이프 컬러란 무엇이고 지금도 필요한가

웹 세이프 컬러(Web Safe Colors) 216색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? 과거의 유산인 이 개념이 지금도 의미가 있는지 알아봅니다.

웹 세이프 컬러의 역사

1990년대 대부분의 모니터가 256색만 표시할 수 있었습니다. 이 중 시스템이 사용하는 40색을 빼고 남은 216색이 웹 세이프 컬러입니다. 00, 33, 66, 99, CC, FF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.

지금은 필요 없다

현대 디스플레이는 1,677만 색상을 표현합니다. 웹 세이프 컬러 제한은 완전히 과거의 이야기입니다. 색상 변환기에서 원하는 색상을 자유롭게 사용하세요.

여전히 유용한 경우

극히 제한된 색상 팔레트가 필요한 특수 상황(8비트 스타일 게임 등)에서는 참고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일반 웹 개발에서는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.

디더링의 역사

256색 시절에는 웹 세이프 컬러 외의 색상을 표현하기 위해 디더링을 사용했습니다. 두 가지 색상의 점을 번갈아 배치해서 중간색처럼 보이게 하는 기법입니다. 지금은 이런 제약이 없어졌지만, 8비트 레트로 스타일 게임이나 픽셀 아트에서 의도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. 색상 변환기로 정확한 색상값을 확인하면서 레트로 팔레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.

GIF와 PNG-8

GIF와 PNG-8 형식은 256색 제한이 있습니다. 이 경우에는 웹 세이프 컬러 개념이 여전히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일반적인 PNG-24나 WebP를 사용한다면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.

마무리 체크

색상 작업이 끝나면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하세요. 다른 모니터, 다른 브라우저,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합니다. 색상 변환기에서 기준 색상을 저장해두면 나중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.